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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처가 크시겠어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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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 ㅁㄴㅇㅁㄴ 날짜 : 작성일20-08-08 22:01 조회 : 60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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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처가 크시겠어요... 이쯤되면 그냥 동거인이다 생각하고 말거는거에 너무 집중하지 마세요.. 다른 분들 의견처럼 남편분은 이미 연애도하고 안정적인 결혼도 했으니 잡은 물고기라고 여기는 듯 해요. 거기다 맨날 말걸어주고 내 대답, 관심사 다 뭐든지 노력하는 여자니까. 이런 사람한테는 관심 끊는게 답이에요. 좀 모진 말이지만 더 이상 대답 바라지말고 그 시간에 취미나 휴식을 즐겨봐요. 거기서 애가 없어서 다행이지.. 취미도 요즘엔 얼마나 할게 많은데요. 여러가지에 눈 돌리고 관심갖다보면 점차 남편이랑 말해야 할 필요를 잊게 될거에요. 그래도 배우자이니 이 생활이 지속된다면 너무 힘들거같아요. 그땐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이혼해요. 그게 더 행복할거같아요. 이혼하자 말꺼내면 대답은 뭐라 하겠죠ㅋㅋ 제 생각엔 그때정도는 돼야 말걸거 같네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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