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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극히 제 개인적인생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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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 ㄴㅇㄹㄴ 날짜 : 작성일20-08-08 21:52 조회 : 63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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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극히 제 개인적인생각입니다. 혹시남편분이원래회피형이아니였을까하네요. 저도 그랬었거든요 저는 식은올리지않았지만 양가부모님께 허락받고 동거를시작했는데 님 남편같았어요. 저는타지로 모든거다포기하고따라간거니 우리식사시간에는자기가좀 오늘어떤일이있었는지얘기해줬음한다. 식사시간엔그냥대화라도 꼭하자했는데. 동거시작 이틀부터 말아예없구요. 회사도착? 톡? 그런거안보내더군요. 그리고지가 나한테부탁할거있음 자기야 이러면서톡옴..그냥 삐져요 혼자. 그리고 말없어요. 제발말이라도해라뭐가삐졌는지. 해도 내가 자기를안좋아하는거같다네요? ;; 진솔하게 대화를해보려해도 대화가이어지지않게되더군요.근데 성욕은엄청심했어요. 저는성욕이없는편인데..그나마 사랑나누면 기분이좀좋은가보더군요..지혼자삐지고 말안해서 진짜답답해서 똑같이 하루해줬더니 지가먼저 얘기좀하자길래 남자가하던것처럼 말해 뭐 응 그래서? 물어도대답안하고했더니 지혼자미치고발광하면서 매번 성적으로 풀려고하더라고요..참나..나는 심각한데 그상황에서도 사랑만 나누면 다풀릴줄아는지..자세히적으면 아는사람있을까봐 자세히는못적습니다.. 저는 5개월같이살고끝냈습니다. 저희집에서는반대엄청했지만 남자쪽에서 정말잘하겠다하고 간거라 저희집에 내가어케생활하는지말도못하고 끙끙댔네요..결국은 그 말한마디에 헤어졌고요. 그5개월동안있었던 일들이 트라우마가생겨 정신과치료받고있습니다. 제가있었던 그5개월은 내가아닌 그남자의 성노예. 가정부. 막다뤄도되는 개. 그이상 그이하도아니였습니다. 잘선택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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