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원메시지

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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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 ㅁㄴㅇ 날짜 : 작성일20-08-08 21:50 조회 : 73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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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제 이야기같아 글을 남겨봐요 전 쓰니님과 다르게 아이가있어요 결혼생활은 3년되었구요 아이는 3살이네요 아이가없었다면 진작 이혼했을거에요 그냥.. 저는 아이때문에 살아요 좀 크면 각자삶을 살려고 고려중입니다. 스킨쉽은커녕 대화도 아이문제외에는 잘하지않아요 워낙 단답으로 답하기두하구요 제가 남편관심주제로 대화를 걸어도 늘 챗바퀴더군요 연애시절 남편은 참 다정했어요 대화도 많이했구요 모든게 이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전 이제그냥 가족이 되었습니다. 잠들기전 다음생엔 난 좀더 사랑받을수 있는 여자가 될수있을까 이런생각을 해보기도 하고 다시 반짝이던 시절로 돌아가는 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. 그냥... 제남편은 원래 저런 성격이었던건지 전 반포기상태라 이제 취미생활을 같이 해봐도 안되는건 안되더라구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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